대한불교조계종 원각사(무료급식소) 재건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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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원각사(무료급식소) 재건 불사
  • 불영TV도암
  • 승인 2024.06.1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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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원각사(주지 원경 스님)에서 서울 탑골공원 담장 옆 에서 무료급식을 해 온지 30여년 만에 새로 법당을 갖게 되었다.

원각사 창건 560년, 재건의 문을 열다

일시: 2024년 6월 18일 오후 2시

장소: 대한불교조계종 원각사 법당

국보 2호 원각사 10층 석탑(부처님 진신사리탑)만 남아 있는 종로탑골공원 원각사지!

대한불교조계종 원각사(주지 원경)가 520년 만에 재건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조선 세조 10년에 창건되어 연산군에 의해 폐찰된 원각사가 540년 만에 재건의 문을 엽니다.

그간 사찰은 없었지만, 부처님 자비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원각사지인 서울탑골공원 담장 옆에서 민간인 집을 얻어 무료급식을 해온지 어언 30년이 되었습니다.

문화와 복지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지신 원경스님(전 조계종 사회부장, 전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 조계종 15대 종회의원 역임)은 무료급식의 초창주이신 보리스님의 대를 이어 받아 2015년 4월부터 그 명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인 무료급식소를 9년 동안 이어오면서 떠돌이 법당과 무료급식을 청산하고 새 불사 터전을 마련하는 쾌거를 이루어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무료급식에 대한 뜻을 함께 해주신 여러 봉사자와 후원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는 520년 만에 꺼진 불씨를 살려내었으며, 잃어버린 불도량에 재귀환, 환지본처의 시절인연을 이루어냈습니다. 앞으로 옛 불도량 원각사지는 문화재 지역과 국가공원의 지정으로 원터전에 불사는 불가능하지만, 향후 주변 담을 헐고 새로 마련한 법당에서 탑신을 친견하고 예경할 수 있는 명소의 신 원각사 건립하게 되었음을 알리고자 기자회견을 청합니다.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문의 : 사무국장 고영배(010-3737-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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