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지화꽃 4천구백송이 꽃 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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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지화꽃 4천구백송이 꽃 길에서 만나요
  • 도암
  • 승인 2021.03.1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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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지가 지화꽃을 만나다" 

(지화장 김완섭 도홍스님의 꽃길판){전시일정 21년 3월 17일~26일까지}

<20일,21일 토,일요일 전시실휴무>   <오픈식 행사>일시. 21년 3월 17일 오후 1시 30분

장소. 전북도청 1층 기획 전시실전주의 한지로 지화꽃을 만들었어요, 꽃밭정이(전북도청)에 오시어 꽃길 한번 걸어 보세요?침향 원목에 핀 꽃으로 침향의 향기와 꽃 내음을 느끼어 보면서 코로나를 이겨 내시게요, 

환상적인 지화꽃의 49가지 4천9백 송이 꽃길에서 만나요.태고종 전북교구 안에는 무형문화재 제18호 전라북도 영산작법보존회가 있다.이곳에는 범패와 작법, 그리고 지화 3위 일체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특히 지화란 불단에 부처님 전에 한지로 종이를 찍어 만들어 화공양을 올린다. 

이처럼 수천 년 동안 전통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영산작법 보존회는 다가오는 3월 17일 

오후 1시 30분터 10일간 전주 도청 1층 기획 전시실에서 “전주 한지가 지화꽃을 만나다” 


라는 주재로 4천여 송이 지화꽃을 선보인다.지화장 도홍 김완섭의 지화전은 전주의 한지로 만든 종이꽃을 50년 넘게 전통 방식으로 그 맥을 이어오고 있어 더욱 눈길이 간다.   

한지에 자연 색 재료를 이용해 자연채색을 하고 망치로 꽃 칼을 때려 종이를 두들겨 꽃 모양을 만들어 내는 전통 수작업인데, 한 송이 꽃을 만들기 위해 산에서 원료를 가져와 49일간 말리고 건조 시켜 적절한 온도로 6시간 이상 끓여서 7가지 색상을 만들어 내어 종이에 자연채색을 한다.

또한 한 송이 꽃을 만들기 위해 (국화꽃) 10가지 크기 27가지 모양을 27번의 망치로 두들겨 꽃 모양을 만드는 10가지이니 270번을 망치로 두드리는 것이다. 

대나무 살에 식자 칼로 잘라 20㎝ 되는 대나무를 칼로 자르기 하여 젓가락의 3분의 1 두께로 만들어 내는데 100번의 칼질해서 만든다. 

즉 국화꽃 한 송이를 만들기 위해서 천 번의 망치질과 칼질로 정성을 쏟아야 한 송이 지화 꽃이 만들어지는 것이다.다가오는 3월 17일 김완섭 도홍스님의 손길로 빚어낸 그 정성의 아름다운 꽃을 선보이는 기획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보도 문의 연락처 063-285-1536전주한지가 지화를 만나다 (지화장 도홍 김완섭의 꽃길판).

지화명인 김완섭 도홍스님 약력

1954년 전주 출생김제 성덕사 주지 (종덕)전북교구 종무원 부원장

1977년 지화장 청암화상 은사로 유발득도후 지화장엄 공부후 1980년 삼보정사에서 삭발염의 수계은사 청암 문하에서 전통 방식의 지화장엄을전수 받아 43년동안 전통의 한지로 지화 전수받음1999년 김제 만경강 인근 부설거사의 탄생터에서 (성덕사) 만경 해질력의 황금 햇쌀의 곡창지대 만경 들렼에서 오로지 전주한지로 전통채색하여 지화의 맥을 이어 왔슴

2018년 영산작법 이수 교육 프로그램에서 후계자 양성 교육을 이어가고 있슴기획 전시와 의의2000년 새만금 안전발전 기원 대법회 지화장엄 전시. (3,000명 관람)2006년 새만금 무주고혼 축생령령 위령 고혼 영산 수륙대재 전시.(4,000명 관람)2015년 김제 용봉사 지화제과 전시 행사.(50명 관람)

2016년 부산 이편한세상 공사현장 노동자를 위한 위령제 전시행사(750명 관람)2017년 마이산 탑사 지화장엄 전시 행사.(2,500명 관람)2018년 새만금 잼버리 성공기원 영산수륙재 지화장엄 전시.(5,000명 관람)2019년 익산 미륵사지 탑 점안식 지화장엄 전시.(1,200명 관람)2020년 영산작법 이수심사 지화장엄 전시 심사.(45명 관람)2021년 도청 기획 전시실 전주한지가 지화꽃을 피우다 전시(1,000명 이상 관람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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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2060@naver.com 불영TV 뉴스 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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